반응형
지인과 점심을 먹으러 간 식당이다. 생선구이 전문점 식도락이다. 전에도 한 번은 와본 기억은 난다. 조금 이른 시간에 와서 손님들이 별로 없어서 그런지 주차하기는 편했다.



들어가는 입구 쪽에는 시원하게 보이는 연못도 있고, 더욱이 나무의 그늘이 있어 지금처럼 더운 날에도 조금은 시원하게 커피 한잔 할 수 있는 장소도 있었다.


실내는 자리도 많고, 모임 등에서 와서 먹어도 충분할 만큼 여유가 있다. 우선 점심을 먹기 위해 메뉴판의 메뉴를 봤다. 여러 가지 메뉴가 있지만 점심이라 간단히 먹기 위해 고등어구이와 갈치구이를 주문했다. 개인적으로도 생선구이를 좋아한다.^^



기본적인 밑반찬이 나왔다. 밑반찬도 깔끔하게 잘 나왔다. 더군다나 부침개는 메인 메뉴가 나오기 전 허기진 배를 달래기 위해 좋은 음식 같다. (너무 배가 고파서 그런가? ㅎㅎ)



허기진 배를 달래고 있을 때쯤 주문한 고등어구이와 갈치구이가 나왔다. 고등어구이와 갈치구이에서 기름기가 좔좔 흐르는 게 군침이 돈다. 집에서는 아무리 생선을 튀겨도 이렇게 까지는 나오지 않는다. 생선 튀기는 비법을 묻고 싶지만 소심한 나는 참아본다.


허겁지겁 먹고 나니 생선에 뼈만 남아있다. ㅎㅎ 생선구이는 언제나 맛있는 것 같다.^^
분위기 있는 가게에서 식사를 원하시면 대야미 식도락 추천한다.!

반응형
'일상-1 > 일상 속 맛집 탐방'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진주 꼭 한 번 먹어봐야 하는 음식 여름철 별미인 냉면! (3) | 2025.08.11 |
|---|---|
| 군포 레스토랑 오르토그릴 스테이크와 파스타 세트 메뉴로 점심 한끼! (5) | 2025.08.10 |
| [만리포] 해수욕장 냉면을 찾으신다면 대한 갈비집 추천! (3) | 2025.08.08 |
| 나만 알고싶은 양평 맛집 소반 (4) | 2025.06.08 |
| 다낭 호이안 야시장 랍스터 맛집 한국인이 운영하는 꾸아방 (0) | 2025.04.08 |
댓글